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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| 제2106호 | 2013.01.08

    우리 뇌는 익숙한 것을 싫어한다.

    익숙해진다는 것은 대뇌와 소뇌 안에
    절차 기억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갖추어졌음을 의미한다.
   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그 동작은 무의식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.
    하지만 그것은 뇌의 입장에서 보면
    하품 나게 지루한 일이다.
   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낯선 일에 자꾸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 좋다.
    -요네야마 기미히로, ‘젊은 뇌로 돌아가는 두뇌 훈련 30’에서

    촌철활인

    철학자 하이데거는
    ‘낯선 것과의 조우를 통해 이성이 시작된다.’고 말했습니다.
    낯선 것과 조우하지 않는 한
    새로운 생각을 하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읽힙니다.
    좁은 범위에서 습관화된 행동과 생각만 반복하게 되면
    우리는 낯섦을 거부한 채
    누에고치처럼 고치를 짓고 거기에 안주하게 됩니다.

    ※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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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덧글 리스트
    훈이 무언가 암기하고 새로운걸 시도하고 항상 도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2013.01.08 06:22
    김세훈 누에고치의 삶이라... 삭제 2013.01.08 07:38
    윤영도 서울에서의 오피스텔 종결판~! 청계푸르지오시티 윤영도부장 016-226-1472 삭제 2013.01.08 07:42
    박장군 뇌는 반복으로 자극되지않아요^^ 오늘의 글처럼 전혀 뇌 속에 없는 정보를 담아야 자극됩니다^^ 삭제 2013.01.08 08:08
    안길미 맞는거 같아요 새로움에는 눈이 반짝거려요 삭제 2013.01.08 09:13
    유옥문 깨어서 매일 새사람으로 살아갑니다. 삭제 2013.01.09 09: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