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 보기

행경 메일링 구독하기
구독하기
  • 월별보기
  • 행경검색
  • 행경Rss
  • 내용복사
    • 인쇄
    • e-Mail
    • 트위터
    • 65
    • 페이스북
    • 82
    | 제3278호 | 2017.10.13

    지적은 사랑에서 나온다. 지적은 이타적인 행위다

    지적이란 이타적인 행위이다.
    누군가의 책임을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에 대해 비난과
    원망을 들을 위험을 감수할 만큼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하는 행동이다.
    지적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.
    - 패트릭 렌치오니, ‘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’에서

    촌철활인

    많은 리더들은 책임을 지적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.
   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CEO일수록
   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오히려 더 적다고 합니다.
    잘못에 대한 지적은 조직뿐만 아니라
    그 구성원을 위해서도 절대 필요합니다.
    잘못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면 무능한 리더로 전락하게 됩니다.

    ※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.



    이전 다음
    목록
    0/1000(한글 500자,영문 1000자)
    덧글 리스트
    아*요 지적이 꼭 사랑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지요. 자기 우월적 지위의 과시를 위해서 하기도 합니다. 삭제 2017.10.13 08:11
    김*규 잘못에 대한 지적은 한걸음 더 나가는 것이다. 또한 지적을 받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수정하면 더 큰 발전이 온다. 지적은 부드럽게 하여야 한다. 훌륭한 리더는 지적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. 삭제 2017.10.13 10:50
    김*태 '지적은 이타적인 행위다'라는 말은 부정적 강화를 합리화 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. '지적'은 사랑의 기초가 되기 보다는 불통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 그렇지만 '지적'하는 대화법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대화로 진행된다면 사랑과 관심의 표현이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. 삭제 2017.10.14 00:20
    김*수 감사드립니다~~
    희망을 갖고 출근을 할수있어 ~~~~
    정직하고 책임감을 간절히 원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심을~~
    누구에게나 새로운 좋은 애기에 기초를 갖게해주셔서 우리는 희망이 조금씩 채워짐을 느끼옵니다
   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~~~ 삭제
    2017.10.14 07:02